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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의 력사를 빛내여나가는것은 조선인민의 도덕의리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1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로작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숭고한 위인적풍모,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이 뚜렷이 밝혀져있으며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들이 천명되여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전면적으로 밝힌 불멸의 총서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대백과전서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받들어모시고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는 길을 밝혀준 승리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나가야 할 성스럽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모두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리론들을 고귀한 지침으로 삼고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걸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감으로써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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