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조선반도《유사시》 미싸일을 리용한 선제타격으로 우리 무력을 초토화한다는 《북군초토화전략》을 들고나오고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북군초토화전략》에 의해 괴뢰들이 미싸일선제타격으로 북침전쟁을 일으키려 하고있다는것이 더욱더 명백해졌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적으로 괴뢰군부깡패들은 《북군초토화전략》을 새로운 북침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반영하려고 획책하는 한편 군사분계선 남쪽지역에서 공화국의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 공중 대 지상미싸일의 도입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북침핵선제타격을 골자로 한 《작전계획 5026》과 미국의 《신속억제전력》을 조선반도에 전개하고 《북의 전략목표를 파괴》하며 대규모병력을 우리측 해안에 상륙시키고 《북을 무력으로 점령》한 후 《점령통치기구》를 내온다는 《작전계획 5027》을 통합한 《작전계획 5015》는 미본토의 지원병력이 없이도 남조선강점 미군과 괴뢰군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여 단기간에 평양을 점령한다는것을 내용으로 하고있다.괴뢰들이 이 모험적인 《작전계획 5015》에 공화국에 미싸일선제타격을 가한다는 《북군초토화전략》을 첨부하려는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가 아닐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북군초토화전략》을 들고나온것은 놈들이 여태껏 떠들어온 《북의 위협》과 《도발》설의 허황성, 기만성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범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처럼 《초토화전략》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는 괴뢰호전광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무자비한 징벌밖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