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비 의 담 력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83(1994)년 5월 어느날 캄보쟈손님들을 접견하시였다.
노로돔 시하누크는 어버이수령님께 미국이 조선을 압살하겠다고 미쳐날뛰는데도 끄떡하지 않으시고 락관적으로 생활하시는것은 참으로 경탄해마지 않을 일이라고 말씀드리였다.
수령님께서는 자신께는 근심이 없다고, 미제가 우리 나라를 폭격하겠다고 하는데 최고사령관에게 적들이 폭격하면 우리도 때리자고 했다고 하시면서 받는 소가 어떻게 하는지 아는가고 물으시였다.
좌중을 둘러보시며 받는 소는 찍소리를 내지 않고 받는다고, 받지 못하는 소는 소리만 치며 어쩌지 못한다고 하시였다.
우리는 결코 빈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우리는 그 누가 우리를 건드린다면 주저없이 맞받아 싸울것이라고 거듭 확언하시였다.
손님들은 그이의 담력과 배심에 크게 감탄하며 미국사람들은 대원수각하를 두려워하고있다, 대원수님의 담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