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8일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 쎄르지우 루벤스 데 아라우쥬 또레스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2013년 4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주석 탄생 101돐을 기념하게 됩니다.
저희들은 일제침략자들을 몰아내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그이께서 지니신 열렬한 애국주의정신과 인민에 대한 사랑, 인류를 위하여 바치신 공헌에 대하여 회고합니다.
김일성동지는 전체 조선인민 그리고 세계인민들과 영원히 함께 계실것입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을 잊지 않고있으며 그 업적은 미제를 반대하는 1950-1953년 기간의 조국해방전쟁때와 같은 가장 어려운 현시기 특별히 중요합니다.
브라질자유조국당의 모든 당원들은 이 뜻깊은 날을 함께 경축하고있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담력과 정의의 투쟁위업을 이어받으신 김정은동지께 축하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김일성주석 탄생 101돐을 축하하며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미제의 포악한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조선로동당이 선군의 위력으로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를 타승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