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을 맞으며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20일 함경남도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함흥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국적선박 《구오순》호 선장, 선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현대전에도 대처할수 있는 위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추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서 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축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