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20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청와대 안보실장의 망발 단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진짜 전쟁맛,불맛을 보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군부깡패출신인 괴뢰청와대의 안보실 실장 김장수가 또다시 우리를 걸고 호전적망발을 늘어놓았다.

지난 18일 《국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라는데서 《북이 전면전을 일으키겠다는 징조는 보이지 않고 능력도 없다.》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 지어 우려되는 북의 《국지도발》에 대응하여 《도발원점과 지원세력, 지휘세력까지 표적에 포함해 가능한 모든 수단으로 응징하겠다.》고 폭언해나섰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쥐명박의 수하에서 허수아비장관이나 해먹던 자가 이제는 청와대안방에 드나든답시고 허세를 부리며 날뛴다 해서 놀라울것은 없다.

문제는 얼마전에 있은 국방부 장관 김관진놈의 망발과 김장수놈의 망언이 일맥상통하다는데 있다.

놈들의 공공연한 망발은 현 조선반도사태를 더욱 격화시켜 전면전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도발적악담이다.

더우기 청와대에서 《안보》분야를 총괄한다는 김장수놈의 위치로 보아 이것은 남조선의 현《정권》의 립장과 군사적도발의 현실적가능성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결코 스쳐지날수 없다.

이로써 남조선의 현《정권》이 최근에 들고나오는 우리와의 그 무슨 《대화》니 뭐니 하는것들이 한갖 기만에 불과하다는것이 명백해졌다.

우리가 이미 선포한바와 같이 우리의 혁명무력은 이 시각도 도발자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다시는 이 땅에서 살아숨쉴수 없게 천백배의 불소나기를 들씌울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 최종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바야흐로 다가올 우리의 전면적인 물리적타격은 김장수와 같은 군부깡패들은 물론 도발자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남조선의 모든 군사기지들을 통채로 벌초해버리게 될것이다.

진짜 전쟁맛, 불맛도 모르는 김장수놈이 감히 《전면전이 아니》라느니,《능력도 없다.》느니 뭐니 하며 극도로 자극하는것을 보면 우리와의 전면전을 바라는것이 분명하다.

괴뢰군부깡패들이 일단 화를 불러온 이상 우리의 물리적타격시각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되여있다.

우리는 이런 극악한 호전광들이 청와대에서 날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상상할수 없는 참변이 빚어질수 있다는데 대하여 미리 경고한다.

도발자들은 세치 혀바닥을 잘못놀린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