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21일기사 목록
로씨야에서 도서 《위대한 일심단결》 출판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에서 도서 《위대한 일심단결》을 출판하였다.

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도서는 《민족의 수령-인민의 아들》,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생애를 깡그리 바치시였다》, 《새별이 밝게 비치는 곳》이라는 제목의 글들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여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이 창작한 시작품들을 편집하였다.

도서발행식이 12일 빠뜨리오뜨신문사에서 진행되였다.

신문사 책임주필 미하일 젬스꼬브는 발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를 모시였기에 조선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불패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오를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은 핵보유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있다.

만일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들은 총을 들고 공동의 원쑤 미제를 반대하여 조선동지들과 함께 싸울것이다.

조선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횡포한 미제와 맞서싸우는 군사강국이다.

앞으로도 백두산3대장군과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적극 소개선전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