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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정당 지도자 조선의 핵억제력 보유는 정당하다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0일 메히꼬의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연설에서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전쟁접경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가증되는 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에 진입하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할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은 참으로 정당하다.

조선은 다종화된 핵무기를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또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을 선포한 유일무이한 사회주의강국이다.

메히꼬로동당은 앞으로도 제국주의의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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