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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청와대 안보실장의 망발을 단죄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장수역도가 며칠전 《북이 전면전을 할 능력은 없다고 생각한다.》, 《국지도발 등은 어느때이건 할수 있는 태세》이므로 《도발시 도발원점과 지원세력 그리고 지휘세력까지 표적에 포함해 모든 수단으로 응징하겠다.》는 따위의 가소로운 수작들을 늘어놓았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의 이번 망발은 공화국을 자극하면서 북남사이의 현 긴장상태를 고의적으로 격화시켜 북침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기 위한 괴뢰들의 무분별한 흉계에 대한 뚜렷한 실증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사실상 미국의 식민지괴뢰에 불과한자들이 도저히 알수도 없고 계산할수도 없는것이 핵억제력을 포함한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우리의 핵능력에 대한 미지배층의 오락가락한 판단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하물며 미국이 던져주는 정보에 기대를 걸고있는 괴뢰들이 우리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문제의 심각성은 우리에 대해 너무도 무지한 괴뢰들의 분별없는 망동이 사태를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국면에로 몰아넣을수 있다는데 있다.이번에 김장수역도가 《도발원점과 지원세력, 지휘세력까지 모든 수단으로 응징》하겠다고 고아댄것은 우리에 대한 위협의 도수를 넘어 실제행동으로 북침핵전쟁을 도발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다.

다시한번 경고하건대 김장수역도는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역도는 자기의 세치 혀가 남조선에 몸서리치는 재난을 불러오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괴뢰패당은 우리의 군사적행동이 그 어떤 허세나 위협이 아니라 실제적인것이며 이제 남은것은 도발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징벌뿐이라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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