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63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포기가 조선반도사태를 해결하는 기본고리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고 북에 대한 제재와 전쟁연습이 계속되는한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미국과 일본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저들의 군사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F-35》전투기를 남조선에 강제로 팔아넘기려 하고 일본이 조선반도재침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스텔스전투기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으로는 결코 조선반도위기를 해소할수 없다고 하면서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철회와 대화가 필요하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