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잡지,신문이 특집하였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 4월호는 《김일성,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일제에게 강점된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장구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조국을 해방하고 인민의 나라를 창건하시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안기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오시였다.
그이께서는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또한 여러 나라에서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 새 사회건설도 적극 지지성원하시였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류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나고있으며 주체사상의 진리성, 불패성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로씨야신문 《하바롭스끼 엑스쁘레스》 10-17일부는 《인민을 지키는 철벽의 요새》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고 강화발전시키신 조선혁명무력이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3월 31일부와 뻬루신문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 4월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김일성》 등 제목의 글들에서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