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핵전쟁책동을 규탄하여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필리핀준비위원회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수많은 병력과 최첨단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고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국과 인민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억제력을 강화할 권리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기본장애물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전쟁을 완전히 끝장내기 위한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한다.
또한 미국이 침략군대와 핵무기를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