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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공군 북침전쟁연습 획책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공군 16전투비행단이 25일 경상북도 영주에서 비상활주로에 의한 리착륙훈련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전시상황에서 기지활주로가 파손될 경우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이번 전쟁연습에 《F-15K》, 《KF-16》, 《F-4E》, 《F-5E》, 《CN-235》, 《KT-1》을 비롯한 각종 비행기들이 동원된다고 한다.

얼마전에는 충청북도 충주의 괴뢰공군 19전투비행단이 북침전쟁연습을 4일동안이나 광란적으로 벌렸다.

괴뢰호전광들은 북침전쟁연습에 끊임없이 매달리며 전쟁위기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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