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간다, 나이제리아, 기네, 튜니지, 체스꼬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강연회,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개선문》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국장 헨리 마씨코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우간다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신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나이저주정부 행정국장 알하싼은 집회에서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은 명실공히 세계적인 명절이다, 이 날이 있어 진보적인류는 자주의 새시대를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
태양절경축 튜니지준비위원회 위원장 잘릴라 엘 페르시는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과 고귀한 생애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