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 로씨야인사들이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폭로규탄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5일 로씨야의 소리방송 기자와의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최근 서방언론들은 조선이 인위적으로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는데 이것은 위기의 본질을 외곡하려는 어리석은 시도에 불과하다.
조선은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있지만 이것은 철두철미 미국의 침략을 짓부시기 위한것이다.
남조선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 지금은 핵전략폭격기 등 첨단무장장비들까지 동원하여 위협하고있는 미국에 대처하여 조선이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자주권을 수호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조선반도에 존재하는 위협은 조선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추구하고있는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
결국 조선은 핵억제력을 강화하는 길을 선택할수밖에 없었다.
조선인민은 평화통일을 바라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는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철회여부에 달려있다.
로씨야신문 《자브뜨라》 책임주필은 3일 에호 모스크비방송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고 조선은 세계에서 《유일초대국》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유일한 나라이라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