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23일기사 목록
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세계를 구원하는 조선의 핵억제력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프로레테렌》 제15호가 조선의 선군정치와 핵계획을 지지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평화와 핵폭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서방언론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위협에 대해 매일처럼 떠들고있지만 사실 그들은 조선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았더라면 이라크나 리비아의 신세를 면치 못했을것이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조선의 선군정치와 전쟁억제력이 없었더라면 조선반도의 평화는 보장될수 없었을것이다.

적들의 《선의》와 《영원한 련대성》에 기대를 가지는 나라는 유고슬라비아나 이라크, 리비아가 당한 비극적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유엔헌장이 밝힌 주권보호는 종이장우의 글이다.

아마도 세계는 이번에 조선의 핵억제력에 의해 구원되는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핵전쟁을 일으킬수도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