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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침전쟁도발 꿈꾸는 남조선호전광들 규탄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 청와대 안보실 실장 김장수가 《국회》에서 《북의 도발》을 운운하며 《가능한 모든 수단으로 응징》하겠다고 떠든것은 일개인의 견해가 아니라 청와대 안방주인의 의사를 반영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현 당국자들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동족과의 전면대결을 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김장수로 말하면 괴뢰국방부 장관출신이다.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연습에서 잔뼈를 굳힌자가 김장수이다.

그의 도발적망발은 괴뢰들의 《대화제의》라는것이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교활한 기만술책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미국과 함께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전시상황으로 몰아간 괴뢰들이 그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려고 들고나온것이 바로 《대화제의》이다.

괴뢰들이 한편으로는 《대화제의》를 하고 다른 편으로는 온 세계가 경축하는 태양절에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는 망동을 부리다 못해 김장수따위의 호전광들을 내세워 《북의 도발》이요,《응징》이요 하고 소란을 피우는것은 안팎이 다른 그들의 비렬한 정체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의 속심은 우리를 자극하여 어떻게 하나 북침전면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자는것이다.

악화된 북남관계를 더욱더 극단에로 몰아가는 호전광들의 망발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반미대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에 추종하여 북침전쟁도발을 꿈꾸는 괴뢰호전광들을 단호히 징벌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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