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쟁위기해소와 한반도평화를 위한 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19일 광주에서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한 초불집회가 있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각계층 인민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핵전쟁위기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을 단죄하였다.
최근 미국이 조선반도사태와 관련하여 대화를 운운하고있지만 전혀 진정성을 느낄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국민들의 간절한 념원은 조선반도에서 하루빨리 평화를 실현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날로 높아가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