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무관단 단장인 이란대사관 무관 하싼 레자 후쎄이니가 23일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격식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김정은동지께 이란, 로씨야, 웬남, 꾸바, 에짚트의 대사관 무관들, 중국대사관 국방무관이 드리는 축하편지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각각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