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에 제11차 중국 두견화전시회 최고특별상과 상장, 실내전시금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전시회 조선전시장에는 아름답게 만발한 김일성화,김정일화 100여상이 황홀경을 이루고 불멸의 꽃들이 여러 나라 원예박람회들에서 최고상들을 수여받은 사진자료들, 소책자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에 수여하는 상과 상장들을 20일에 진행된 전시회개막식에서 중국공산당 강서성 길안시위원회 서기 왕평이 조선대표단 단장에게 전달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명화들인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제11차 중국 두견화전시회에 출품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꽃들이 정말 아름답고 우아하다.
조선의 명화들로 하여 이번 전시회는 더욱 이채를 띠게 되였다.
《정강산에 두견화가 또 피였네》의 주제로 강서성 정강산시에서 진행되고있는 제11차 중국 두견화전시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 그리고 중국의 30여개 성, 시 단체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