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하이쌈 싸아드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2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무역상 리룡남,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하이쌈 싸아드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인류앞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김일성각하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끝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김일성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각하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발전되여왔으며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 인민들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면서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승리만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기남은 수리아의 벗들이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경축한것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흠모심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성을 지향하는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확언하였다.
중동지역에 대한 독점적지배를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