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11일과 12일 로므니아, 프랑스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께서는 1912년 4월 15일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여 애국적이고 혁명적인 부모님들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이께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근로인민대중은 비로소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자주성실현을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승승장구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를 놓고보면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예술, 고매한 덕망을 잘 알수 있다.
주석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으며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회고한다고 말하였다.
주석의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였으며 오늘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