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3월 27일과 28일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난해 3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은 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판문점시찰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려는 자들과는 추호의 타협이나 양보도 없이 맞서 기어이 승리하고야말 단호한 결단과 의지의 과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판문점시찰로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도 절대로 용서치 않으시려는 단호한 결심을 보여주시였다고 전하였다.
그이의 판문점시찰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뜻을 받들어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철석의 신념의 과시이라고 강조하였다.
판문점시찰을 통하여 세계는 그이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대하여 다시한번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이 그이에 의하여 이룩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전하였다.
《우리의 집 쏘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강철의 령장 김정은원수께서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기에 조선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