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1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스위스, 탄자니아, 파키스탄에서 업적토론회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었기에 조선은 온 세계가 공인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태양절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과 조국통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과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칭송하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