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이 12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된 조선영화감상회들에서 미국의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 련전련승을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칭송하였다.
몽골 탈링 몽골그룹 회장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칭송하는 주체사상탑, 개선문 등을 보면서 조선에서 주석의 사상과 위업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는것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련전련승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 지그자그회사 사장은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발전을 통하여 김정은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그이는 조선이 낳은 또 한분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세계정치를 주도하는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풀래스틱크 인젝숀회사 수출과장은 영화를 보면서 조선의 막강한 국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미국의 핵위협이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밀었다고 하면서 미국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이 정말 부럽다고 언급하였다.
또 한분의 위대한 령장 김정은최고사령관을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에 즈음하여 몽골,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체스꼬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이 상영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