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네팔인사가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여 9일과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씨야 원동련방종합대학 부교수 말쩨바는 최근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것은 미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데 근본원인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이 최근에 취하고있는 모든 조치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반도의 현 상황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마니크 라마는 미국은 남조선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 저들의 군사기지들을 설치하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침략행위를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저들의 추종세력들을 사촉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불법무법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이와 함께 조선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으로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엄중히 위협하고 정세를 전쟁상황에로 몰아갔다.
하여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짙게 드리웠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도발자들에게 전면대결전에 진입한다는것을 선언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한다.
또한 조선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할것과 유엔안보리사회가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철회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