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조선반도 평화촉구범국민련대가 21일 서울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개성공업지구가 위기에 처하는 등 남북사이의 불신이 극도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반도가 전쟁의 참화를 당하는가 아니면 평화를 실현하여 민족이 번영하겠는가 하는 갈림길우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조성된 정세의 1차적책임은 남북대화와 교류, 협력을 단절한 리명박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평화는 민족의 미래를 담보해준다고 하면서 전쟁을 막기 위해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조선반도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