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24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김영남, 박봉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백두산녀장군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