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 평양시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가 24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조선인민군가》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경축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진정한 인민의 군대, 혁명군대를 창건하시였으며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으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며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등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 무적의 정예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어려있었다.
백두산혁명강군이 지켜선 사회주의조국에서 참된 삶을 누리는 조선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며 울리는 《녀성의 노래》, 《도라지》, 《옹헤야》 등의 노래들은 무도회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조국수호와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조선녀성들의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