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서성구역 석박산기슭에 인민군렬사묘가 건설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용사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이며 새 세대들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하여 인민군렬사묘를 새로 훌륭히 건설하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인민군렬사묘에는 묘구역과 인민군용사들의 위훈을 보여주는 문주와 기념탑, 군상 등이 일떠서게 된다.
수도건설부문 일군들과 건설자,돌격대원들, 군인건설자들은 하부망공사, 묘구역 돌가공과 조립, 지대정리 및 원림록화, 구조물공사를 빠른 속도로 추진시키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의 건설자, 돌격대원들이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근 30만㎥에 달하는 흙깎기와 쌓기를 기본적으로 끝냈다.
여러 대상의 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를 짧은 기간에 결속한 기세로 하부망공사에서 립체전을 들이대고있다.
혁명사적지건설관리국의 돌격대원들은 돌가공장을 자체로 꾸려놓고 연석, 판석을 비롯한 각종 규격의 돌가공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평양블로크공장, 평천부재공장 로동계급이 공사에 필요한 흄관, 판보생산을 적극 내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이 공사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창조본때로 시공조건이 어려운 탑신, 옹벽콩크리트치기를 다그치고있다.
지대정리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벌리면서 스트로브스소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는데서 실적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