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뽈스까, 타이에서는 경축집회가, 에짚트, 인도네시아에서는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조선혁명이 변함없이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는것은 자주적인 사상과 령도의 확고한 계승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와 같으신 위대한 수령들을 모신 당만이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담보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 사장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와 정의를 위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당당히 맞서싸우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