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비서 겸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인 유하 끼엑씨가 18일 핀란드TV방송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주체사상의 정당성에 공감을 표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주체사상은 공허하게 그 어떤 신적인 힘을 믿을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자신이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갈것을 요구하는 과학적인 사상이다.
조선을 비방하는 반공화국선전의 막후에는 불순적대세력들이 있다.
조선이 매개 나라들을 평등하게 대하는것처럼 다른 나라들도 조선을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하여야 한다.
서방언론들이 조선에 대한 옳지 못한 선전으로 세계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다.
조선은 지금까지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