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성명에서 최후승리는 정의를 사랑하고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바란다면 모든 도발행위들을 즉시 중지하고 전면사죄하며 다시는 공화국을 위협하거나 공갈하는 핵전쟁연습에 매달리지 않겠다는것을 세계앞에 정식으로 담보하며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끌어들인 핵전쟁수단들을 전면적으로 철수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 현 위기를 몰아온 장본인으로서 하루빨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혹한 현 사태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세계의 정의와 량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