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18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보도망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이 대화전제조건을 제기함으로써 마치도 조선의 《도발》과 《위협》이 대화와 협상의 장애인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진정으로 대화와 협상을 바란다면 조선에 대한 모든 도발행위들을 중지하고 전면사죄하며 조선을 위협공갈하는 핵전쟁연습에 매달리지 않겠다는것을 담보하며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배비한 핵전쟁수단들을 전면철수하고 재투입시도를 단념할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끌어들인 핵전쟁수단들이 철수하는것으로부터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시작될수 있고 그것으로 세계의 비핵화가 이어질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중국의 《단동일보》와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 로씨야의 소리방송,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터네트잡지들인 《찌빌루쓰》,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 웬남의 신문들인 《년전》, 《퀀도이 년전》과 중앙TV방송, 소리방송,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네팔의 신문 《네팔 투데이》와 써거르마타TV방송,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까타르신문 《갈프 타임스》,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뻬루신문 《라 쁘리메라》,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 그리고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과 에꽈도르주체청년소조 인터네트홈페지들도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