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호에는 단번에 300명을 수용할수 있는 여러 식사실과 연회장, 상점 등이 그쯘히 꾸려져있다.
식당배가 훌륭히 건조되여 개업함으로써 평양의 모습이 더욱 이채로와지고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게 되였다.
《대동강》호 개업식이 25일에 있었다.
내각총리 박봉주가 개업사를 하였다.
《대동강》호에서 각계층 근로자들이 친절한 봉사를 받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