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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자유조국당 김일성주석께서 남기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17일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귀감이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장기간의 투쟁을 벌려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불멸의 업적을 남기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후 미국의 추동을 받는 남조선괴뢰군의 끊임없는 무장도발책동을 단호히 격파하시였으며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미제가 일으킨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되였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결연히 일어나 강위력한 경제를 건설하였으며 문맹자와 실업자가 없는 자주적이고 문명한 나라를 일떠세웠다.

최근년간 조선은 엄혹한 자연재해가 련속 들이닥치는 속에서도 첨단기술분야에서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였다.

출판, 예술분야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의 독립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생을 바치시였다.

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유로운 나라이며 조선인민은 슬기롭고 문명한 인민이다.

조선에서는 무상치료, 무료교육이 실시되고있으며 살림집도 모든 사람들이 국가로부터 무상으로 보장받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앞에 남기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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