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가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은 지구상에서 미제침략자들과 맞서싸우는 유일한 무장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반일인민유격대에 시원을 두고있다.
조선인민군은 항일무장투쟁의 전통을 이어받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단결된 불패의 대오, 진정한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으로 자라난 당과 수령, 로동계급의 군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에게 대참패를 안긴 조선인민군은 전후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을 비롯하여 거듭되는 미제의 도발을 걸음마다 분쇄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위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선군정치를 실시하시였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장성강화되였다.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적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단호히 물리칠수 있는 강위력한 무장장비와 억제수단을 보유하였다.
지난 81년간은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조선인민군에 있어서 자랑찬 승리의 력사였다.
우리는 조선인민군이 김정은동지의 발걸음따라 나라를 굳건히 수호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