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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뎀프씨와 정승조의 위험한 전쟁모의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4월 21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남조선을 행각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뎀프씨와 함께 《북의 도발위협》을 운운하며 《공동대응태세》의 강화문제를 론의했다.

회의에서 뎀프씨는 《북의 도발》을 구실로 《핵우산과 미싸일방어능력》 등 모든 군사력을 동원하여 남조선을 《방위》할것이라고 떠들었고 정승조는 미국과의 《군사협력》으로 그 무슨 《대응능력》을 높이겠다고 맞장구쳤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것은 공화국을 도발자로 몰아 북침핵전쟁을 기어이 일으키려는 위험한 전쟁모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초긴장상태를 조성한 도발자는 미국과 괴뢰들이다.우리의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에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꾸며낸데 이어 그에 대처한 자위적인 핵시험을 문제시하는 《제재결의》를 조작한것도 미국과 괴뢰들을 비롯한 적대세력이고 두달째 《독수리》북침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도 미국과 괴뢰들이다.이처럼 우리에 대한 도발을 일삼는 미국과 괴뢰들이 《북의 도발위협》을 운운하는것은 너무도 철면피하다.

결국 뎀프씨와 정승조가 떠들어댄 《공동대응태세》라는것은 뒤집어놓은 북침전쟁태세이다.이로써 미국과 괴뢰들이 들고나온 《대북대화》라는것이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며 그들이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는것이 더욱더 명백해졌다.

사실들은 우리와의 공존을 거부하면서 제도전복을 꾀하는 미국과 괴뢰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북침핵전쟁도발이 초래할것이란 시체와 파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없이 날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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