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0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와 브라질에서 경축집회, 좌담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1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였으며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전설적영웅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진두지휘하고 계신다고 언급하였다.
자기들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알도 베르나르디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서방언론들이 오늘 조선반도에서 벌어지고있는 엄중한 사태를 외곡보도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수십년간에 걸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하여 공화국정부가 취한 자위적대응조치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브라질공산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위원장 아우구수뚜 마데이라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자주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