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의 《인권》타령을 규탄하여 발표한 담화를 23일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인권》타령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음모적수단일뿐이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적대시정책을 로골화할수록 조선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며 조선식대로 미국의 《인권》타령을 철저히 짓부셔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보도망, 방송망, 광명망, 참고소식망과 홍콩 봉황위성TV방송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2012년 인권보고서》를 배격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인권보고서》를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의 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침략과 간섭의 도구로 락인하였다.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되여있고 현대적인 자위적핵억제력을 가지고있는 조선식사회주의사회에는 미국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인권》타령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통신 꼬레스뽄젠뜨, 미국의 AP통신도 조선이 미국의 《인권보고서》에 대응하여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할것을 다짐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