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발표 1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총적방향과 과업이 밝혀져있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은 평양시를 성스러운 혁명의 수도로, 웅장화려하고 풍치수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려 선군문화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적극 일반화하여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토지관리와 보호사업을 잘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으며 조국을 후손만대 번영할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애국의 기치로 되고있다.
론설은 오늘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국토관리사상은 내 조국을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다운 삶의 터전으로 만드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기 산천, 자기 향토를 더욱 아름답게 꾸리자!》,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심장으로 받들고 투쟁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애국의 구호이다.
조선인민은 내 조국을 더욱 풍요한 대지로, 푸른 숲 우거진 금수강산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