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자브뜨라》 11일부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기신다》라는 제목으로 책임주필 알렉싼드르 쁘로하노브의 론설을 실었다.
필자는 조선반도정세로 인하여 세계가 핵전쟁위험에 직면한데 대해 렬거하였다.
조선은 선군의 나라, 견인불발의 나라, 꺾이지 않는 영웅의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적들의 폭탄과 비방중상, 그 어떤 위협과 무자비한 선전공세속에서도 자기의 놀라운 문명과 붉은 세계, 값비싼 결정체를 건설하였으며 이것은 수천의 흐름이 되여 다른 대륙들에로 전파되고있다.
조선은 대국들과 맞서 싸우고있다.
조선은 인류에게 옳바른 선택의 길을 가르쳐주고있다.
바로 여기에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조선을 미싸일로 겨누고 이 지역에 항공모함과 폭격기편대를 출동시키게 한 원인이 있는것이다.
조선에는 단합된 인민과 그의 사랑하는 아들딸들로 조직된 군대, 다년간의 로동의 열매인 일류급의 군수공업과 핵, 로케트의 복합체가 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승리할 미래를 확신하는 인민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가를 방탕과 탐욕에 빠진 부패한 세계에 보여주고있다.
조선에 대한 서방의 선전공세가 거세지고 미국이 조선반도에 어마어마한 력량을 동원하고있는 때에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새로운 전략적로선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