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로씨야, 벌가리아에서 7일과 9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스딴띤 로따루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한평생을 오로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에 펼쳐진 빛나는 현실은 주석께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결과이라고 언급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 와짐 꾸지민은 조선이 당당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된데 대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전략적로선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이 제시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조선을 말살하려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비렬한 책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에게 참패를 안기고 김일성민족의 정신력을 온 세계에 과시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메온 이그나또브와 부위원장 밀쵸 규로브를 비롯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