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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에서 련대성집회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9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모이쎄스 로챠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제의 조선침략책동은 세기를 이어 계속되고있다,그 원인은 조선반도를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고 이를 발판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에 있다고 까밝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전후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강점을 영구화할 목적으로 조선의 통일을 계속 방해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은 2012년 12월 12일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구실로 절정에 달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부당한 《제재결의》들을 조작하고 대규모침략전쟁연습으로 조선을 위협하고있다.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에 대처한 응당한 자위적조치로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진행하는 등 초강경대응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반도에 전쟁전야의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장본인은 철두철미 미국이다.

조선인민은 반제자주,세계평화수호를 위한 투쟁의 선두에 서있는 영웅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인민이다.

뻬루공산당과 진보적인민들은 전쟁광신자인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며 자유와 독립,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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