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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최강군을 키우시는 천출명장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군은 또 한분의 천출명장을 진두에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일찌기 총대와 인연을 맺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과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함께 걸으시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혁명무력을 이끌어오신 주체101(2012)년의 나날에 더욱 뚜렷이 과시되였다.

그이께서는 1월초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데 이어 항공 및 반항공부대들의 비행훈련지도와 해군, 전략로케트군을 비롯한 각 군종, 병종부대들에 대한 련이은 시찰로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위력,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시였다.

전군에 백두의 훈련열풍이 세차게 일게 하시여 모든 장병들을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진짜배기싸움군들로 키워주시였다.

적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정세가 전쟁접경에 다달았던 시기에 판문점초소와 초도방어대, 려도방어대를 비롯한 동서해안전방초소들을 련이어 시찰하시며 군인들에게 무적필승의 담력과 전법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로 하여 인민군대는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칠수 있는 가장 완벽한 김정은전략전술과 현대적인 공격 및 방어수단을 갖춘 무적의 최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찾아가신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선군장정의 길은 친부모도 다 베풀지 못할 뜨거운 사랑의 전설로 수놓아져있다.

감나무중대를 찾으시고 오랜 시간에 걸쳐 군인들 한명한명을 자신의 곁에 세워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그이의 위인적풍모는 오늘도 천만군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선군령장의 사랑과 믿음은 최고사령관과 전사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적관계의 밑뿌리였으며 전군을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운 힘의 원천이였다.

건군절(4.25)을 뜻깊게 경축한 군민은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위업을 총대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열의에 더욱 충만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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