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영주학생이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국제성악 및 기악콩클-축전 《대도시의 별들》에서 1등을 하였다.
조선과 로씨야, 중국, 그리스, 까자흐스딴, 뛰르끼예, 벨라루씨, 그루지야 등 나라들의 180여명의 성악, 기악전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기악부류 콩클-축전은 바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손풍금연주가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의 기량수준에 따라 등수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로씨야 그네씬명칭 음악아까데미야에서 공부하고있는 전영주학생은 바얀곡 등을 훌륭히 연주하여 1등의 영예를 쟁취하였다.
한편 같은 류학생인 서윤철도 바얀을 가지고 참가하여 2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