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발표 1돐기념 국토환경보호부문 전국과학기술발표회가 29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국토관리와 환경보호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들이 참가한 발표회에서는 정영남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개막발언을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해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로작을 발표하시여 국토환경보호사업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국토환경보호사업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풀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지보호와 산림조성, 도로와 강하천건설을 과학화, 현대화하고 대기와 물의 오염을 막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한 300여건의 론문들가운데서 수십건이 발표되였다.
자연보호구의 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 시중호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연구, 대기환경보호를 위한 분무식 제진장치, 아스팔트포장구조의 지지력평가에 대한 연구론문들은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림농복합경영에 의한 산간지대의 토양관리방법과 그 적용효과, 지하자원개발전략에 대한 국토계획학적연구, 연어의 인공번식에 대한 연구 등도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