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불멸의 군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일성대원수님은 주체의 군사사상을 창시하시고 불패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신 걸출한 군사의 영재, 천출명장이시라고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경제건설과 국방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언제나 김일성대원수님과 함께 계시면서 주체의 건군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그 나날에 비범한 령장으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남김없이 과시하시였다.
오늘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하고 강화발전시키신 군건설업적은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로씨야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조선인민군가》를 비롯한 조선노래들,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행사를 수록한 영화 그리고 《백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한베르 져널》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혁명무력건설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 등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도 위대한 선군령장들을 모시여 무적의 대오로 강화발전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