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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 조선의 립장은 정당하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지지하여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윅또르 뻬뜨로브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현 정세에 대처한 조선의 립장은 정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을 온갖 도발의 근원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계속되는 한 공화국의 모든 조치들은 달리 될수 없다.

조선이 지향하고있을뿐아니라 언제든지 준비되여있는 평화협상은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책동이 무조건 중지되여야만 가능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에는 조선반도비핵화에 관한 조선의 건설적이고 확고한 립장이 천명되여있다.

미국이 남조선에 먼저 핵무기를 끌어들인 조건에서 조선의 핵억제력대응은 응당하다.

유고슬라비아나 이라크,리비아에 무근거한 죄를 씌워 침략을 감행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미국의 흉심을 세계는 잘 알고있다.

조선반도정세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되여있다.

따라서 국제사회계는 조선반도사태의 진실을 똑바로 알고 평화협상에로의 길을 개척하는데 협력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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