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사랑이 어린 룡악산샘물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월 20일 룡악산샘물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의 설명을 들으시며 룡악산샘물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샘물들을 대비적으로 보여주는 분석표를 유심히 보시였다.
다른 나라의 이름난 샘물들에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셀렌과 불소가 들어있지 않지만 룡악산샘물에는 가장 적합하게 들어있다고 하시며 만족해하시였다.
룡악산샘물을 분석한 자료를 보니 원수는 검산샘물과 거의 같고 가공한 물은 신덕샘물과 같다고, 룡악산샘물을 양덕군에서 나오는 샘물과도 대비하여 분석해보아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샘물을 많이 생산하여 평양시민들에게 공급하면 소문이 날것이라고 하시면서 수도시민들의 먹는물문제와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데서 룡악산샘물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마시는 물을 생산하는것만큼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며 공장의 위생문화적환경을 조성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룡악산지구 한 농촌마을의 사람들만이 마시던 샘물이 오늘 조선인민모두가 즐겨찾는 건강장수의 샘물로 쉼없이 솟구쳐오르고있는데는 이처럼 다심한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깃들어있다.(끝)